치아 구조
치아 구조
법랑질·치수·치근·치조골 등 치아와 주변 조직의 해부학적 구조.
31개 용어
교두
어금니 씹는 면에 있는 뾰족한 돌출 부분으로,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교합
위턱과 아래턱 치아가 맞물리는 관계로, 교합이 틀어지면 턱관절 장애나 두통 등 다양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교합면
어금니의 윗면으로, 음식을 씹을 때 위아래 치아가 직접 맞닿는 면입니다.
구개
입천장을 이루는 구조로, 딱딱한 경구개와 부드러운 연구개로 나뉩니다.
백악질
치아 뿌리 표면을 덮고 있는 얇은 경조직으로, 치주인대를 통해 치조골과 치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법랑질
치아 겉면을 덮는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으로, 96% 이상이 무기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랑니
입 안에서 가장 늦게 맹출하는 세 번째 큰어금니로, 공간 부족으로 매복되거나 비스듬히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아질
법랑질 아래에 위치하며 치아 부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조직으로, 미세한 상아세관을 통해 온도·압력 자극을 신경에 전달합니다.
상악골
위턱을 이루는 뼈로, 위쪽 치아를 지지하고 코 옆의 상악동(부비동)을 포함합니다.
설면
치아에서 혀와 접하는 안쪽 면으로, 설측(lingual) 방향에 위치한 치아 표면입니다.
소와열구
어금니 교합면(씹는 면)에 있는 좁고 깊은 홈(열구)과 작은 함몰(소와)을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순면
앞니에서 입술과 접하는 바깥쪽 면으로, 순측(labial) 방향에 위치한 치아 표면입니다.
앞니
치열의 앞쪽에 위치한 절치(앞니 4개)와 견치(송곳니 2개)를 통틀어 이르며, 음식을 자르고 심미적 역할을 담당합니다.
어금니
치열의 뒤쪽에 위치해 음식을 갈아 분쇄하는 치아로, 소구치(작은어금니)와 대구치(큰어금니)로 나뉩니다.
영구치
유치가 빠진 자리에 나는 두 번째 치아로, 사랑니 포함 최대 32개이며 평생 한 번만 주어집니다.
이하선
귀 앞쪽 아래에 위치한 인체에서 가장 큰 침샘으로, 전체 타액의 약 25%를 분비합니다.
치간 유두
치아와 치아 사이를 채우는 삼각형 모양의 잇몸 조직으로, 소실되면 '블랙 트라이앵글'이 생깁니다.
치경부
치아의 크라운(머리)과 치근(뿌리)이 만나는 잘록한 부분으로, 잇몸선 근처에 위치합니다.
치근
잇몸 아래 치조골 속에 묻혀 치아를 고정하는 뿌리 부분입니다.
치근 이개부
어금니에서 뿌리가 2~3개로 갈라지기 시작하는 지점으로, 치주 질환이 이 부위까지 진행되면 치료가 복잡해집니다.
치수
치아 내부에 있는 신경·혈관·결합조직의 복합체로, 치아에 영양과 감각을 공급하는 살아있는 조직입니다.
치수강
치관 내부에 치수(신경·혈관·결합조직)가 들어 있는 공간으로, 치수강이라고도 불립니다.
치아
음식을 씹고 발음을 돕는 구강 내 단단한 조직으로, 법랑질·상아질·치수·백악질로 구성됩니다.
치아 구조도
치아의 해부학적 단면 구조로, 바깥에서부터 법랑질→상아질→치수 순으로 구성되며 치근은 백악질로 덮여 치조골에 고정됩니다.
치아 번호
치아를 식별하기 위한 국제 번호 체계로, FDI 방식에서는 2자리 숫자로 사분면과 치아 순서를 표시합니다.
치은
치아 목 부위를 감싸 보호하는 연조직으로, 흔히 '잇몸'이라 불립니다. 건강한 상태에서는 분홍빛을 띱니다.
치은열구
치아와 잇몸 사이의 얕은 V자형 틈으로, 정상 깊이는 1~3mm이며 이 공간에 플라크가 쌓이면 잇몸 염증이 시작됩니다.
치조골
치아를 감싸고 지지하는 턱뼈의 일부로, 치주 건강과 임플란트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치주인대
치아 뿌리와 치조골 사이를 연결하는 섬유 조직으로, 씹을 때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악골
아래턱을 이루는 뼈로, 얼굴뼈 중 가장 크고 강하며 아래 치아를 지지하고 씹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협면
치아에서 볼(뺨)과 맞닿는 바깥쪽 면으로, 어금니의 바깥 방향 표면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