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칼럼
- II2026 · 04
사랑니, 꼭 빼야 할까요?
사랑니는 아프지 않다고 해서 무조건 안전한 것이 아닙니다. 매복 방향, 인접 치아와의 관계, 위생 관리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발치 여부를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발치가 필요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명확한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공성배 대표원장— 일반진료8 MIN READ - III2026 · 04
하루 3번 양치가 암을 막는다
치아를 10개 이상 잃은 성인은 대장암 발생 위험이 약 35%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구강 속 세균과 잇몸 염증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신 임상 근거와 함께 살펴보고,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방법을 안내합니다.
공성배 대표원장— 구강건강7 MIN READ - IV2026 · 04
교정 끝나고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교정 치료가 끝난 뒤에도 치아는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는 생리적 경향을 가집니다. 유지장치는 이 변화를 막는 핵심 도구이며, 필요한 기간과 강도는 교정 유형과 환자 상태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왜 써야 하는지 이해하면 유지 관리가 훨씬 쉬워집니다.
공성배 대표원장— 교정6 MIN READ - V2026 · 04
와인 한 잔이 잇몸을 살린다?
레드와인이 구강 세균을 억제한다는 뉴스, 절반만 읽으신 겁니다. 통합치의학과 전문의가 음주와 치아 건강의 실제 관계를 근거 중심으로 설명하고, 음주 후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안내합니다.
공성배 대표원장— 구강건강7 MIN READ - VI2026 · 04
잇몸 속 세균이 뇌를 공격한다
잇몸 깊숙이 숨어 있는 세균 P. gingivalis가 혈류를 타고 뇌까지 이동해 알츠하이머 신경 퇴행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9년 Science Advances 연구에서는 알츠하이머 환자 뇌 조직의 96%에서 이 세균의 독소 단백질이 검출되었습니다. 구강 건강 관리가 단순한 치아 문제를 넘어 뇌 건강 보호의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이유를 함께 살펴봅니다.
김길동 대표원장— 구강건강8 MIN READ - VII2026 · 04
맛이 달라졌다면, 입 안이 보내는 SOS
갑자기 음식 맛이 이상하게 느껴지거나 금속 맛, 쓴맛이 지속된다면 소화기 문제보다 구강 건강을 먼저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잇몸 질환, 구강 건조증, 오래된 보철물 등 입 안의 다양한 원인이 미각 이상을 일으킵니다. 이을치과 김길동 원장이 치과에서 먼저 의심하는 미각 이상의 원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김길동 대표원장— 일반진료4 MIN READ - VIII2026 · 04
턱관절 증상, 꼭 장치를 해야 할까요?
턱관절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든 환자가 반드시 장치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의 종류와 심각도에 따라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호전될 수도 있고, 장치 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치료 방향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김길동 대표원장— 구강건강4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