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시술

    치아 탈색

    Walking Bleach치아 내부 미백신경치료 후 미백인터널 블리칭

    치아 탈색(Walking Bleach)은 신경치료를 받은 뒤 치아 내부 색소 침착으로 치아가 어둡게 변색된 경우, 치아 내부 공간에 미백제를 넣고 밀봉해 색을 단계적으로 밝히는 시술입니다. 치아 바깥에 적용하는 일반 미백과 달리 내부에서부터 색을 개선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시술은 보통 1~2주 간격으로 내부의 미백제를 교체하면서 진행하며, 원하는 밝기에 도달하면 미백제를 제거하고 치아를 다시 봉합합니다. 외부 미백으로는 개선이 어려운 신경치료 후 변색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근 흡수 등의 부작용 가능성이 있어 정기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하며, 변색의 정도와 원인에 따라 크라운이나 라미네이트 등 다른 심미 치료를 병행하거나 대안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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